

외교안보연구원은 외무공무원을 교육시킬 목적으로 외무공무원교육원(EIFSO: Educational Institute of Foreign Service Officers)이란 명칭으로 1963년 창설되었습니다.
외무공무원교육원(EIFSO)은 1965년 외교 문제에 관한 연구 기능을 보강하면서 외교연구원(RIFA: Research Institute of Foreign Affairs)으로 개편되었으며, 변화하는 지역 및 국제환경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필요성에 부응하여 연구기능을 보다 확대 강화하면서 1977년 현재의 외교안보연구원(IFANS: Institute of Foreign Affairs and National Security)으로 재개편되었습니다.
한편 외교안보연구원은 몇 차례의 기능 확장을 통해 국내 외교안보 분야 연구기관 중 가장 우수한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고, 외교정책 결정자를 위한 싱크탱크(think tank)로서의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국제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외교관을 양성하는 산실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