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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바이든 신 행정부 대한반도 정책 관련 4개 기관 공동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21-03-26 조회수 150
국립외교원은 2021.3.25.(목)~3.26(금)‘바이든 신 행정부 대한반도 정책 전망’을 주제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통일연구원, 제주평화연구원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금번 세미나는 바이든 신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전문가 논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북미·한미 관계를 전망하고, 한국의 외교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동 세미나는 공동주최 연구기관장 및 워싱턴 내 외교안보 전문가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 방향성, ▲바이든 신 행정부의 대북정책 전망,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및 비핵화 이슈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는 외교부에서 최종건 제1차관, 원내에서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김덕주 유럽·러시아연구부장, 김현욱 미주연구부장, 김수겸·김민승 연구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김기정 국가안보전략원장, 이기동 수석연구위원, 김성배 수석연구위원, 김숙현 대외협력실장, 노승태 행정원, 통일연구원에서 고유환 통일연구원장, 한동호 기획조정실장, 홍민 북한연구실 연구위원, 김아영 대외홍보팀장, 안정은 연구원, 제주평화연구원에서 한인택 제주평화연구원장, 정승철 연구실장, 임해용 연구위원, 유기은 박사후 연구원, 김보현 행정팀장이 참석하였다.

미국 측에서는 캐슬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 소장(前주한미대사), 로버트 아인혼 브루킹스 선임연구원(前국무부 비확산·군축 담당 특보), 조셉 윤 평화연구소 선임고문(前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이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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