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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UN가입 30주년 학술회의 3개 기관 공동 개최 작성일 2021-09-17 조회수 144
국립외교원은 2021.9.17.(금) 남북UN공동가입 30주년을 맞아‘대한민국의 UN외교와 국제법의 역할’을 주제로 서울국제법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하였다.
 

금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의 UN외교와 국제법의 역할을 평가하고 시사점을 도출하는 학술적 논의의 장으로서, UN 및 산하기구에서 국제인권법, 국제해양법, 국제환경법 이슈에 관하여 우리나라의 활동 및 성과를 검토함으로써 국제법에 근거한 UN외교 비전과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동 세미나는 김석우 서울국제법연구원 이사장의 개회사, 오영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소장의 환영사, 양희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법정책연구소 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신각수 前외교부 차관의 ‘UN가입 30년과 새로운 30년: 국제평화와 정의를 위한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가 진행 되었다.

 

제1세션‘UN다자외교와 국제법의 역할’에서는 이재민 교수(서울대)가 사회를 맡고 이자형 외교부 국제법률국장, 심상민 박사(세종연구소), 김성원 교수(한양대), 원유민 교수(서울대)가 참석하여 ▲ UN차원의 국제법 논의와 법치주의 증진에 대한 한국의 기여, ▲UN에서의 지속가능한 발전 논의와 한국의 이행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제2세션‘UN에서의 국제인권과 남북관계’에서는 최태현 교수(한양대)가 사회를 맡고 백범석 교수(경희대), 정대진 박사(한평정책연구소), 이주영 박사(서울대 인권센터), 임예준 교수(고려대)가 참석하여 ▲ UN인권 메커니즘과 대한민국 실행, ▲UN가입 이후의 남북관계와 국제법적 과제에 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제3세션‘UN을 통한 해양법과 국제환경법의 발전’에서는 정서용 교수(고려대)가 사회를 맡고 김기현 외교부 녹색환경외교과장이 화상회의로, 김원희 박사(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영길 박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서원상 박사(극지연구소)가 참석하여 ▲한국의 환경외교와 글로벌 환경 거버넌스, ▲UN과 대한민국의 해양법 실행에 대한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제4세션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김덕주 교수(국립외교원)가 사회를 맡고 박기갑 교수(고려대), 조태열 前주UN대사, 정인섭 명예교수(서울대)가 참석하여 UN가입 이후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을 성찰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의 경험과 견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동 세미나에는 원내에서 남승현 경제통상개발연구부 부교수, 유준구 국제법센터 연구교수, 송지선 경제통상개발연구부 조교수, 이현주·김민승 연구원이 참석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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