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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국제법센터, 신기술과 국제법 국내학술회의 개최 작성일 2022-06-03 조회수 637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는 2022.6.3.(금), 외교타운 12층 KNDA홀에서 조선일보 후원으로‘신기술과 국제법: 국가적 현안과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국내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는 신정부 출범 계기 기술패권 경쟁상황에서 신기술 규범경쟁에 대응하고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국가적 현안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동 회의는 홍현익 국립외교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된 개회세션에는 ‘신기술 국제규범 형성 특성과 동향’을 주제로 김덕주 국립외교원 교수가 사회를 맡고 신각수 前 외교부 차관, 이근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하원 조선일보 국제부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통찰력 있는 견해를 나눴다.
 

 
제1세션은 ‘신기술과 안보: 국제법 적용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김원수 前 유엔 사무차장이 사회를 맡고 박노형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문언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문연구위원, 정영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유준구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연구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검토하였다.
 
 
제2세션은‘신기술과 환경: 기후변화⦁에너지 국제규범 표준화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이용호 대한국제법학회장이 사회를 맡고 성재호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서용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소병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제3세션은 ‘신기술과 인권: 국제사회 기여를 위한 국제법적 과제’를 주제로 임한택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가 사회를 맡고 정경수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박진아 고려대학교 전임연구원, 이동준 외교부 인권사회과장, 남승현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책임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세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였다.  끝.

작성: 전현지 연구원(hjjun17@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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